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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의 관광명소 대금굴

천연기념물 제178호(1966.06.15 지정)

대금굴

(大金窟)

Daegeumgul Cave

대금굴 소개

대금굴

(大金窟)

Daegeumgul Cave

대금굴은 천연기념물 제 178호 대이리 동굴지대 내에 위치한 동굴로서, 이곳의 지형은 약5억 3천만년 전 캠부리아기에서 오르도비스기에 이르는 하부 고생대의 퇴적암류인 조선누층군의 풍촌층과 대기층의 암석이 분포하고 있는 지역으로서 열대 심해의 바다속에 퇴적된 산호초 등의 지형이 지각변동으로 인하여 현재의 위치에 이르게 되었고 오랜 세월 침식되어 동굴이 형성되었으며, 대금굴은 외부에 입구가 노출되어 있지 않았으나 인위적인 발굴작업에 의하여 2003.2.25 대금굴을 처음 발견하기에 이르렀으며, 2006년 6월 20일 명칭을 '대금굴(大金窟)'로 결정하였고, 7여년의 긴 시간 동안 준비하여 2007.6.5 대금굴을 일반에 개방하였다.

발굴이야기

대금굴 발굴

(KOREAN)

덕항산 물골계곡은 많은 바위산으로 협곡을 이루고 한겨울에도 풍부한 계곡 물이 흘러 물골을 다녀간 사람들은 “여기만 오면 발밑이 울리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하였다.
 한국동굴학회 부회장이자 1984년부터 물골에서 송어와 산천어 양식장을 운영하던 우국제 대이수산 대표는 홍수나 장마가 지나간 후에 계곡 상류에서 용천수가 엄청나게 많이 흘러나오는 것을 보았고 계곡 중턱에 올라 땅에 귀를 대고 들으면 땅 속에서 구쿵 쾅쾅하는 천둥같은 소리를 자주 들었는데 당시 김일동 삼척시장에게 동굴 발굴을 건의하여 동굴 찾는 작업이 2000년부터 시작됐다.
 시청 동굴개발팀이 계곡 상류 지형을 관찰하며 동굴이 있을 만한 곳을 3년 동안 세 군데나 탐사했지만 동굴이 나타나지 않아 포기하려던 중 2002년 5월 4일 마지막 탐사에 나섰다. 산 정상 인근 소량의 물이 나오는 곳을 파고 들어가 수직으로 형성된 좁은 지굴을 연결하여 약 100m 정도 내려간 끝에 2003년 2월 25일 엄청난 양의 폭포수가 흐르는 지하광장을 발견하였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외줄에 매달려 수직으로 내려가기를 수차례 반복하였고, 높이 10m가 넘는 지하폭포의 거센 물살을 헤치면서 전석층 지대에 연결한 밧줄 하나에 생명을 담보한 탐사작업을 이어가야 했다. 동굴 끝자락 수심 15m 호수에서는 스쿠버 다이빙팀이 특수 제작한 고무보트로 이동해 잠수하여 수중조사를 하는 등 온갖 위험과 고생을 감내하며 동굴 탐사를 마쳤다.
 동굴개방 가능성에 대한 학술조사 연구용역 등 여러 부문을 검토하여 마침내 2004년 11월 1일 문화재청의 동굴개방허가를 받아 수차례의 행정절차를 거친 뒤 동굴하부 지하광장을 연결하는 수평 인공터널을 뚫어 개발한 끝에 드디어 2007년 6월 5일 5억 3천만년 동안 외부와 단절되어 있던 지하 공동의 찬란한 자태가 드러났다.
 다만 공개구간 끝의 대형호수와 이어진 주굴의 연장선에 있는 석실 등 미개방 지역은 접근이 어렵고 동굴 생성물이 계속해 형성되고 있어 미래를 위하여 남겨진 공간으로 보호하고 있다.

Excavation of Daegeumgul Cave

(ENGLISH)

The Mulgolgyegok valley in Deokhangsan Mountain is known to boast of rocky but scenic beauty and rich flow of water even in the middle of winter to make the tourists say, "It feels as if the ground is shaking here".
 Woo Guk-je, the president of Dae-ih Fisheries who has been operating an aquafarm of trout and masou salmon at Mulgol since 1984 while serving as the vice chairperson of the Korean Society of Cave Environment, is said to have frequently heard thunderous sounds from the ground whenever he listened for at the mid-slope of the valley as well as to have witnessed tons of water from the upper valley after a flood or rainy season. Thus he requested to make an excavation of the cave to Kim Il-dong, then mayor of Samcheok City, which led to the commencement of the excavation work in 2000.
 The cave development team of the city government made 3 excavations in 3 years to find a candidate of a cave while exploring the upper valley but was about to give up after consecutive failures and the team embarked on the last exploration on May 4th of 2002. The team dug through a site with a small amount of water for about 100m directly until running into a narrow stone cave and eventually found a massive underground plaza with an incredible amount of cascading water on February 25th of 2003.
 They repeated hanging down on a single line of rope in the midst of jet-black darkness and had to work on exploration at the risk of their lives depending on a single line of rope hanging from the rock while getting hit by the rapid waterfall higher than 10m. The team completed exploration after all kinds of suffering and danger such as underwater investigation in the 15m-deep lake at the edge of the cave solely on a rubber boat specially designed by the scuba diving team.
 The underwater cave finally revealed its magnificent scenery on June 5th of 2007 after 530 million years of severance from the outside world thanks to efforts such as getting the official approval of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on November 1st of 2004 after reviewing diverse aspects from commissioned researchers and academic investigation on the feasibility of the cave development and digging a horizontal artificial tunnel to connect the underground plaza in the bottom of the cave.
 Unrevealed areas such as the stone room in the extended part of the main cave connected to the large lake at the end of the open areas are still protected for future as cave products keep forming and prevent access.

大金窟発掘

(JAPANESE)

徳項山のムルコル渓谷は岩山が峡谷を成し、真冬にも多くの水が流れ「ここに来ると足の下が響くような気がする」といわれた。
 韓国洞窟学会の副会長で1984年からムルコルでマスとヤマメの養殖をしていたテイ水産代表のウ・クッチェさんは、洪水や梅雨が晴れた後、渓谷の上流から大変多くの水が湧き出すのを見て、渓谷の中腹に登り大地に耳を澄ますと地下で雷のような音を聞いた。そこで当時のキム・イルトン三陟市長に洞窟の発掘を提案、2000年から洞窟探しが始まった。
 市役所の洞窟開発チームが渓谷上流の地形を観察し、洞窟がありそうな場所を3年間3カ所も探査したものの洞窟が見つからなかったため諦めようとしていたところ、2002年5月4日に最後の探査が始まった。山の頂上近くから少量の水が湧き出しているところを掘り下げて垂直で形成された狭い枝窟をつないで約100m程度降りた結果、2003年2月25日に多量の滝水が流れる地下の広場を発見した。
 真っ暗な環境で一本の縄を頼りに垂直方向に降りることを数回も繰り返し、高さ10mを超える地下の滝の強い流れをかき分けながら転石層にかけた1本の縄に命を担保にした探査作業を行わなければならなった。洞窟の最後に位置した水深15mの湖ではスキューバダイビングチームが特殊製作したゴムボートで移動しながら水中調査を行うなど、あらゆる危険と苦難を乗り越えて探査を終えた。
 洞窟の公開可能性についての学術調査や研究など多方面における検討を経て、2004年11月1日には文化財庁から洞窟開放許可が下りた。数回にわたる行政手続きの末、洞窟下部の地下広場をつなぐ水平の人工トンネルを開けて、ようやく2007年6月5日、5億3千万年間外部出ることのなかった地下空洞の輝かしい姿が公開された。
 ただ、公開区間の最後に位置した大きい湖とつながる主窟の延長線上にある石室などの未公開エリアは、アクセスしにくく洞窟生成物の形成が続いているため、未来のための空間として保護している。

挖掘大金窟

(CHINESE)

德项山水谷峡谷是由众多岩石山形成的险峻峡谷,即使在寒冷的冬季仍流淌着充沛的溪水。曾到访水谷的人们都会异口同声地表示:“一到水谷区,就感到脚底地面发颤。”
 大义水产代表于国弟 先生早在1984年开始就在水谷运营鳟鱼和草鱼养殖场,目前兼任韩国洞窟学会副会长。于代表发现洪水或雨季过后,从峡谷上流会流下来很多涌泉水。出于好奇,他爬上峡谷半山腰,伏地贴耳听声,听到从地下深处传来如雷声般巨大的轰隆隆声音。于代表向时任三陟市长金日东先生提出了挖掘洞窟的建议,于是三陟市从2000年开始着手进行洞窟挖掘工作。
 大义水产代表于国弟 先生早在1984年开始就在水谷运营鳟鱼和草鱼养殖场,目前兼任韩国洞窟学会副会长。于代表发现洪水或雨季过后,从峡谷上流会流下来很多涌泉水。出于好奇,他爬上峡谷半山腰,伏地贴耳听声,听到从地下深处传来如雷声般巨大的轰隆隆声音。于代表向时任三陟市长金日东先生提出了挖掘洞窟的建议,于是三陟市从2000年开始着手进行洞窟挖掘工作。
 勘探期间,工作人员需要吊在一根绳索上,反复下到伸手不见五指的漆黑地下,而且还要冲破高10米的地下瀑布巨大水流。勘探队工作人员只用一根连在转石层地带的绳索把自己捆绑住,可以说是冒着生命危险进行勘探作业。在洞窟最深处的15米深湖水上,则由潜水组乘坐特殊制成的橡胶筏进行水下潜水调查。由于勘探人员不惧危险、不辞辛苦进行勘探挖掘工作,洞窟勘探工作取得重大突破和成功。
 对于洞窟开放的可行性,通过学术调查研究委托等各部门研究,于2004年11月1日获得文化遗产厅的洞窟开放许可后,又经过众多行政手续,开凿连接洞窟下方地下广场的水平人工隧道,终于在2007年6月5日,与外部隔绝5亿3千万年之久的地下洞窟华丽亮相,揭下了神秘的面纱。
 但位于开放区间末端与巨大湖水相连的主窟延长线上的石室等未开放地区由于不易接近,加上还在不断形成洞窟生成物,因此决定作为未来开发区域予以保护。

관람안내


이용안내 : 033-541-7600 / 결제오류 : 02-866-6480
구분 개인 단체 비고
어른 12,000원 10,000원
청소년 8,500원 7,500원
어린이,군인(하사이하) 6,000원 5,000원
경로우대자 6,000원 5,000원 만65세 이상(관람당일 신분증 지참)
장애인 어른 6,000원 5,000원 관람당일 장애인 복지카드 지참
청소년 6,000원 5,000원 관람당일 장애인 복지카드 지참
어린이 3,000원 2,600원 관람당일 장애인 복지카드 지참
삼척시민 어른 6,000원 5,000원 경로포함(관람당일 신분증 지참)
청소년 6,000원 5,000원 현지 운영자 확인
어린이 3,000원 2,600원 현지 운영자 확인
국가유공자, 병역명문가 3,000원 2,600원 관람당일 유공자증 등 지참

유의사항

어린이 : 만7세 이상 만12세 이하 (초등학생)

청소년 : 만13세 이상 만19세 미만 (중고등학생)

군 인 : 제복을 착용한 하사이하의 군인(전투경찰, 의무경찰, 경비교도 대원 및 공익근무요원을 포함)

어 른 : 만19세 이상 만64세 이하

경 로 : 만65세 이상

단 체 : 어린이, 학생, 군인 또는 어른 30인 이상이 동시 입장함을 말함.

국가유공자, 병역명문가 :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한 유공자 등

※ 환선굴 관람은 별도 티켓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대금굴, 환선굴 입장시간 안내

동절기(11월~2월) 9:30 ~ 16:00

하절기(3월~10월) 9:00 ~ 17:00


할인 및 주차요금 안내

만6세 이하 유아 : 면제

삼척 지역 주민 : 약 50% 할인

장애인, 경로우대자(만65세 이상) : 50% 할인

주차요금 : 무료


취소환불규정

입장 7일전 취소 : 취소수수료 없음 (100%)

입장 6일 ~ 3일전 취소 : 예매금액의 20% (80%)

입장 2일전 취소: 예매금액의 30% (70%)

입장 1일전 및 지정일시 경과 전 취소 : 예매금액의 40% (60%)

지정일시 경과 후 30분 이내 : 예매금액의 60% (40%)

지정일시 경과 후 30분 이후 : 예매금액의 100% (환불없음)


안내사항 및 주의사항

예매한도
1일간 관람권 예매한도 : 개인은 1회(10명), 단체는 1회(40명)
1개월간 관람권 예매한도 : 개인은 1회(10명), 단체는 1회(40명)
1년간 관람권 예매한도 : 예매 또는 취소 횟수 3회 이상 시 인터넷 예매제한
동절기(11월 ~ 2월) 단체예매(30인 이상)는 1일 14회 중 주중 7회, 주말(토, 일) 5회로 제한
하절기(3월 ~ 10월) 단체예매(30인 이상)는 1일 17회 중 주중 8회, 주말(토, 일) 5회로 제한



주의사항
예매하신 후 1회에 한하여 부분취소가 가능합니다.
대금굴 관람하신분 중 환선굴을 관람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공원 입장료만 감면해 드립니다.
매월 1일 오전10시30분 부터 익월 분(1일부터 입장전일까지) 입장권 예매가 가능합니다.
예매자 정보의 경우 예매내역 확인 및 현장에서 티켓을 받으실 때 필요한 정보이오니 반드시 정확히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매 후 현장 매표소에 감면대상자는 제증명서(주민등록증, 국가유공자증, 복지카드 등)를 반드시 지참하여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만6세이하 어린이는 승차권이 필요하지 않습니다.(보호자동행)
당일 탑승시간 30분전까지 매표소에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매표소에서 모노레일 탑승장까지 이동시간이 소요됩니다.)
예매 후 반드시 예매내역을 출력하거나 예매자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현장에 가셔야 티켓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환불방법
환불의 절차는 입장일 기준 7일이전에 취소할 경우 대금굴 홈페이지 예매확인 및 취소창에서 직접 1회에 한하여 부분취소 및 전체예매취소를 하여 전액 환불 받을 수 있으며, 입장일기준 6일~1일전 취소할 경우는 취소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입금이 됩니다.
예매권 환불은 탑승 당일 예매시간 경과 후 30분까지 만 가능하며 이후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취소 수수료 금액이 1,000원 이하일 경우 1,000원이 부과됩니다.
※ 무통장 예약 후 2일 이내 입금이 안될 시에는 예약이 자동 취소됩니다.
※ 무통장 입금 후 취소 할 경우, 환불수수료 500원이 차감 후 환불 됩니다.
(환불수수료 : 환불계좌인증 서비스 및 자동 환불 서비스)

오시는 길

승용차 이용

영동고속도로 강릉나들목 → 동해고속도로 → 동해나들목 → 7번 국도 삼척방향 → 38번 국도 태백방향 → 20Km 직진 → 신기 → 우회전 → 9Km 직진 → 환선굴 매표소 → 대금굴관광센터

버스 이용

서울출발 : 신갈(IC) 영동고속도로 → 호법(IC) → 원주 → 대관령 → 강릉(동해고속도로) → 삼척

대전출발 : 호법(IC) 영동고속도로 → 원주 → 대관령 강릉(동해고속도로) → 삼척

대구출발 : 포항(7번 국도) → 영덕 → 울진 → 삼척

삼척방면 : 삼척시내 → 38번국도(태백방향) → 미로 → 신기주유소 → 신기면사무소를 다리를 지난후 환선굴 방향으로 우회전 → 환선굴(27km, 30분소요)

태백방면 : 태백(38번국도) → 도계 → 신기리 → 환선굴방향으로 좌회전하여 9km(10분소요) → 환선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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